APEC 최적지 제주, 글로벌 POST 전략 주목…미래 협력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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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최적지 제주, 글로벌 POST 전략 주목…미래 협력 견인

제주도는 내년에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개최와 맞물려 아태지역 젊은 세대들이 제주에 모여 글로벌 미래를 논의하는 협력과 연결의 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2025 APEC 정상회의가 제주에서 개최된다면 이와 연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리더와 로컬 크리에이터, 청년 기업가 등이 참여하는‘제주 APEC 영 리더스 써밋’을 개설, 포스트 APEC 사업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 APEC 영 리더스 써밋’은 APEC 회원국 간 기반 시설 및 환경 여건 등이 다른 데 따른 디지털화 격차와 산업구조 편차 속에서 각국 청년 리더들이 함께 모여 더 나은 글로벌 미래 공동체의 방향성과 대응·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교류 협력 프로젝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제주교통복지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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