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메타와 추진하던 확장현실(XR) 기기의 사업화 시기를 뒤로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타매체 보도에 따르면 XR 사업화 관련 사업 인력을 다른 부서로 재배치하기로 했다.
LG전자 측은 관련 시장이 당초 기대만큼 성장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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