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산~오창 고속도로 민자사업' 대출 2053억원, 오는 2044년 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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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오창 고속도로 민자사업' 대출 2053억원, 오는 2044년 만기

◇ GS건설·효성중공업·KR산업 등 컨소…BTO 방식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옥산~오창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관련 대출 2053억원은 오는 2044년 10월 30일 만기를 맞는다.

◇ 신용보증기금 지급보증…유동화증권 신용도 높여 특수목적회사(SPC) 산업기반신보옥산오창고속도로유동화전문(이하 SPC)은 이 사업 관련해서 시행사 옥산오창고속도로에 지난 2019년 10월 30일 원금 2053억원을 대출해줬다.

SPC가 ABS 원리금을 지급하기에 상환재원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될 경우, 업무수탁자 IBK기업은행은 자산관리자 현대차증권과 협의해서 대출원리금 상환일(분할상환일 및 조기상환일 포함)로부터 1영업일 이내에 SPC 및 신용보증기관에 부족한 상환재원의 보충을 청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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