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전보훈요양원에 생활하는 국가유공자 등 어르신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화려한 외출(忠)'을 했다.
화려한 외출은 국가유공자의 자긍심 및 나라사랑 정신 함양, 지역사회 네트워크 협력을 통한 민·관·군 보훈문화 확산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육군 대령 출신 홍기태 복지부장이 기획한 이번 행사는 요양원과 ㈔호국보훈기념사업회가 공동 주관하고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 ㈔모범운전자회 대전중부·동부지회, 대전광역시청(보훈정책추진단), 대전봉사체험교실, 유성경찰서, 북대전세무서, 육군 인사사령부, 국군간호사관학교, 충남대학교 학군단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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