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6월 12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을 점검했다.
방문한 현장은 ’23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작년 응급조치 이후 올해 2월부터 피해복구를 시행하고 있다(6월말까지 완료).
방 실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산사태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산사태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사태 재난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23년 산사태 피해지는 장마철 전에 복구를 완료하여 2차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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