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당내에서 '무리수' 논란이 제기된 당헌·당규 개정 작업을 완료하는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민주당은 12일 당무위를 열고 국회의장 후보 경선에 권리당원 투표 20%를 반영하는 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
한편 이 같은 비판 여론을 고려한 듯 이 대표는 이날 당무위에서도 "대표직 사퇴시한 관련 당헌은 개정하지 말자"는 취지로 거듭 의견을 개진했으나, 나머지 지도부가 개정을 강행해야 한다고 이 대표를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