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형준, 복귀 앞두고 또 부상…팔꿈치 근육 미세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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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형준, 복귀 앞두고 또 부상…팔꿈치 근육 미세 손상

토종 선발 투수 소형준(22)이 또 다쳤다.

kt 구단은 12일 "소형준이 지난 7일 퓨처스리그 등판 후 오른쪽 팔꿈치 바깥쪽에 통증을 느껴서 8일 검진을 받았고, 오른쪽 팔꿈치 외측 굴곡근 미세 손상 진단이 나왔다"고 전했다.

소형준은 1∼2주가량 휴식을 취하다가 재검진을 받고 향후 재활 및 복귀 일정을 다시 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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