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12일 ‘1호 예비역’이 됐다.
진은 군복 차림 그대로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으로 직행해 일명 ‘라방’(라이브방송)으로 전 세계에 전역 신고를 했다.
●RM 색소폰 연주로 맏형 맞이…7명 ‘완전체’ 베레모에 단단히 재봉 된 예비군 마크를 달고 경기도 연천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 정문을 나선 진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가장 먼저 마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