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S 기록하고 패전’ 한현희에게 쓴소리 아끼지 않은 롯데 김태형 감독 “전력으로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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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 기록하고 패전’ 한현희에게 쓴소리 아끼지 않은 롯데 김태형 감독 “전력으로 잡아라”

“어느 타순이든 전력으로 잡아야지.”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57)은 12일 사직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전날 선발투수로 역투를 펼친 한현희(31)에 대해 “자기 역할은 잘 해줬다”면서도 “경기 중에 (한)현희를 불러 한 가지 이야기해준 게 있는데, 어느 타순이든 전력으로 잡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감독이 한현희에게 쓴소리를 아끼지 않은 이유는 최근 좋은 투구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기에 좀더 많은 기회를 주려는 생각이 있어서다.

이에 김 감독도 11일 경기를 앞두고 “오늘 현희가 잘 던지지 못해도 한 경기를 못 던졌다고 당장 기회를 그만 줄 정도는 아니다”며 한현희를 계속 선발진에 두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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