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위 회복하길" 알칸타라, 등판 하루 미룬다…"13일 한화전 선발 최원준"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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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위 회복하길" 알칸타라, 등판 하루 미룬다…"13일 한화전 선발 최원준" [잠실 현장]

이승엽 감독은 "내일(13일) 선발투수가 최원준으로 바뀌었다.알칸타라가 5일 동안 쉬고 내일 등판할 예정이었는데, 하루 정도 휴식을 더 취할 수 있도록 순서를 바꿨다"며 "선수 본인이 요청했다기보다는 팀의 전반적인 사정을 고려해 결정했다.올스타 휴식기까지 남은 기간을 계산했고, 상대 팀과의 매치업 등도 생각했다.최원준이 먼저 들어가는 게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데 더 나을 것이라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부상에 부딪혔다.

직전 등판이었던 지난 7일 KIA전서는 6이닝 8피안타(1피홈런) 3볼넷 1탈삼진 4실점, 투구 수 93개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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