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영탁 막걸리' 제조사 여천양조를 상대로 제기한 상표권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12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전날 대법원은 영탁이 막걸리 제조사 여천양조를 상대로 제기한 상품표시 사용금지 등 청구 소송에서 2심의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확정했다.
예천양조는 ‘영탁’으로 표시된 막걸리 제품을 생산·양도·대요·수입하거나 해당 표시를 제품 포장 및 광고에 넣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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