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너무 기쁘고 눈물이 나서 두 번 울었어요.”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1년 6개월 군 생활을 마치고 만기 전역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진은 12일 진행한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1년 6개월 동안 같이 생활한 친구들이 나를 보내는데 오열을 하더라”면서 그 모습을 보고 저절로 눈물이 흘렀다고 운을 뗐다.
진은 페스타 행사 중 1부 ‘진스 그리팅스’(진’s Greetings)에서 팬 1000명을 대상으로 허그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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