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러닝은 튼튼한 두 다리만 존재하면 되지 않은가! 마침 러닝화의 일인자, 나이키 신제품 페가수스 41 출시도 있던 터라 마라톤도 가능할 것 같은 초긍정마인드를 탑재하고 러너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확신의 러닝슈즈, 나이키 페가수스41과 함께 한강에 도착했다.
10년 넘게 러닝을 즐기고 있는 토니 빅넬에 따르면, 이번 페가수스 41의 앞부분과 뒤꿈치에 에어 줌 유닛을 감싸는 새로운 리액스 x 폼 중창이 발걸음에 에너지 넘치는 느낌을 선사한다고.
“뒤꿈치에 적용한 에어 줌은 다리를 보호, 강화하면서 동시에 탄력성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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