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범행 과정에서 피해자에게 성폭행을 시도하려한 혐의도 받고 있다.
재판 과정에서 최씨는 피해자의 목을 조르지 않았으며 단지 입을 막았을 뿐이라고 살인의 고의를 부인하기도 했다.
앞서 진행된 1심은 최씨에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10년간 취업제한, 30년간 위치추적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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