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장원영이 자신을 비방한 유튜버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오는 9월4일로 확정했다.
장원영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지난 2022년 11월부터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를 상대로 민형사 소송 및 해외 소송을 진행중이다.
A씨는 지난 2021년 10월부터 2023년 6월까지 탈덕수용소를 통해 장원영 등 유명인을 비방하는 영상을 여러차례 올려 명예훼손을 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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