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음이 한국걸스카우트연맹 홍보대사가 됐다.
한국걸스카우트연맹은 한음을 걸스카우트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12일 오전 11시 한국걸스카우트연맹회관(종로구 율곡로 소재)에서 위촉식을 진행했다.
한국걸스카우트연맹은 "특별한 감성과 반전 가창력으로 해외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는 한음이 소녀들의 리더십을 위해 앞장 서온 걸스카우트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걸스카우트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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