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이 영화 '기생충' 이후 5년 만에 칸에 입성한 소감을 밝혔다.
조여정이 출연한 영화 '타로'는 지난 4월 5일부터 10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제7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단편 경쟁 부문에 국내 최초로 초청됐다.
기억에 남는 해외 평가에 관해 묻자 "직접 들은 건 아니지만 애프터파티에서 들은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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