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중앙아시아의 자원 부국 카자흐스탄에 매장된 핵심광물의 탐사·개발·생산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걸쳐 우리 기업이 진출할 토대가 마련됐다.
여기에는 ▲ 핵심광물 공통탐사, 개발, 정·제련 분야 협력 ▲ 광물 개발·생산 과정에서 한국기업 우선 참여 ▲ 기술협력, 정보교환, 인적교류 협력 등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와 카자흐스탄 국부펀드 삼룩카즈나 간 '카자흐스탄 전력산업 발전 협력에 관한 MOU'가 체결돼 향후 우리 기업이 전력 분야 사업을 수주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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