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자주도하장비 첫 납품…최종 국산화율 90%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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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자주도하장비 첫 납품…최종 국산화율 90% 목표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KM3 여러대와 기존 리본부교가 하나의 임시교량을 구성하는 ‘부교’ 방식으로 장비 도하를 시연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2일 자체 생산한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KM3를 육군에 첫 납품했다고 밝혔다.

시연은 자주도하장비 2대를 결합해 동력이 있는 뗏목처럼 전차와 자주포를 싣고 운항하는 ‘문교’, 여러 대의 자주도하장비와 리본부교를 하나의 다리처럼 연결해 기동부대가 건너도록 하는 ‘부교’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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