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세계 1위 업체인 대만 TSMC와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 격차가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대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글로벌 10대 파운드리 업체의 올해 1분기 합산 매출은 291억7천200만달러로, 전 분기 대비 4.3% 감소했다.
2위인 삼성전자의 1분기 매출은 33억5천700만달러로, 7.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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