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물어봤다고 화낸 맨시티팬 싱어…"트레블 맨유? 우리가 찢어버리지"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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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물어봤다고 화낸 맨시티팬 싱어…"트레블 맨유? 우리가 찢어버리지" 자신감

갤러거는 과거 맨유가 트레블을 차지했을 당시의 축구는 지금과 비교했을 때 템포가 느리고 압박의 강도도 낮다며 자신의 주장에 근거를 더했다.

갤러거는 "1999년 트레블을 달성했던 맨유? 우리(맨시티)는 그들을 찢어버렸을 것이다.

갤러거는 "(맨유 경기를 보고) 최근 맨시티와 리버풀의 경기를 보면 다른 경기처럼 보인다.이 경기는 내가 본 최고의 경기였다.경기 템포도 정말 빠르고, 경기 자체도 격렬했다"라면서 "특히 베르나르두 실바는 마라톤 선수처럼 뛰어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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