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김일성 광장에 대형구조물이 설치되는 정황이 포착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방북과 관련한 행사 준비 움직임인지 주목된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 등이 12일 보도했다.
VOA는 열병식 진행 시 주로 포착되는 평양 미림비행장 쪽 준비 움직임은 전혀 없다며 대형구조물이 열병식보다는 다른 목적에서 설치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NK뉴스도 이날 플래닛 랩스 위성사진 분석을 토대로 푸틴 대통령의 방북 준비로 추정되는 움직임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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