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산악코스에 그린 언듈레이션(파동)도 까다로워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이나모리 유키) “코스 업다운 굉장히 심하고 그린 매우 어렵다.체력이 뒷받침돼야 할 것.”(히라타 겐세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JGTO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이 열리는 강원 춘천시의 남춘천 컨트리클럽에 대한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 선수들의 인상이다.
KPGA 투어와 JGTO를 대표하는 선수들은 대회 개막에 앞서 12일 남춘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코스 공략법에 대한 자신들만의 전략을 밝혔다.
함정우 역시 “그린이 많이 구겨져 있는데, 일본 선수들도 그린이 작고 언듈레이션이 심한 곳에서 많이 경기하기 때문에 빨리 적응할 거라고 생각한다”며 “아이언, 웨지를 잘 치려면 페어웨이에 적중시키는 게 중요하다.아이언 샷 거리를 잘 맞춰야 하고, 러프에 들어갔을 때는 짧게 그린에 올려 오르막 퍼트를 남기는 전략으로 경기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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