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덱스 "쓴소리 두렵지 않아, 달게 받고 피드백·보완 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타로' 덱스 "쓴소리 두렵지 않아, 달게 받고 피드백·보완 할 것"

덱스는 1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LG유플러스 STUDIO X+U 영화 ‘타로'(연출 최병길, 극본 경민선) 스페셜 간담회에서 '타로 카드를 본다면 어떤 것에 대해 듣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연기가 처음이다 보니 욕을 얼마나 먹을까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덱스는 평가에 대해 "두렵지는 않은 것 같다.작품을 보면서 저 스스로 피드백을 했고 부족함을 발견했지만, 좋은 점도 있었다"라며 "마냥 좋은 점만 있을 수는 없다.많은 분들 앞에 서는 만큼 쓴소리가 두렵다기 보다는 많이 해주시면 피드백을 하고 수정, 보완해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조여정의 '산타의 방문', 김진영(덱스)의 '버려주세요', 그리고 고규필의 '고잉홈'까지 세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된 영화인 만큼 각기 다른 매력이 더할 나위 없이 강렬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