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공개된 직후 빼어난 완성도와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2022년 에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수상의 영광까지 안았던 넷플릭스 ‘아케인’이 12일 시즌2의 첫 번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바이와 징크스를 중심으로 갖은 챔피언들이 얽힌 완성도 높은 서사를 그렸던 ‘아케인’은 다가오는 시즌2을 통해 이야기의 막을 내릴 예정이며, 12일 그 첫 번째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날 함께 공개된 개발자 코멘터리 영상에서는 ‘아케인’의 공동 제작자 크리스토퍼 링케가 향후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의 확장이 이뤄질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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