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외야수 박건우와 투수 김재열이 구단 선정 5월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투수 MVP 김재열은 5월 13경기에서 총 14와 3분의 1이닝을 책임지며 1승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1.88을 기록했다.
김재열은 올 시즌 NC 유니폼을 입고 35경기에서 1승 1패 7홀드 평균자책점 1.70으로 필승조의 한 축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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