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슈와버(31·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시즌 두 번째 멀티포를 터뜨렸다.
슈와버는 1회초 상대 선발 커터 크로포드를 상대로 선두타자 초구 홈런을 작렬, 존재감을 뽐냈다.
시즌 12호와 13호 홈런을 연거푸 때려낸 슈와버는 지난 4월 18일 콜로라도전 이후 두 번째로 한 경기 멀티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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