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아주는 여자’를 통해 처음 로코에 도전하는 엄태구는 “이런 작품을 하고 싶었다.대본을 재밌게 봤는데 막상 하려니 겁이 났다”며 “그래도 대본이 재밌었고 귀여워서 도전하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을 할 때는 다른 작품과 다르게 접근하려고 하기보다는 과장된 것도 진심으로 하려고 노력했다.그 과정이 쉽지는 않았다”며 “처음으로 소화하는 표정, 대사를 많이 해서 확실히 다른 것 같다”고 털어놨다.
‘놀아주는 여자’는 1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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