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규모 4.8 지진 후 15차례 여진…최대 규모 3.1(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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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규모 4.8 지진 후 15차례 여진…최대 규모 3.1(종합)

12일 오전 전북 부안군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한 뒤 규모 3.1 지진을 포함해 오후 2시까지 15차례 여진이 발생했다.

2017년 11월 15일 발생한 규모 5.4 포항 지진의 경우 발생 후 2018년 5월 31일까지 약 618회 여진(전진 포함)이 발생했는데, 이 가운데 70%인 432회가 지진이 발생한 달에 일어났다.

지진의 규모와 무관하게 가장 강한 여진은 본진보다 규모가 1.2 작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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