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정 광주시의원, ‘광주의료원 재추진’ 市 자체 대안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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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광주시의원, ‘광주의료원 재추진’ 市 자체 대안 마련해야

박미정 의원(사진= 광주시의회) 광주광역시 공공의료원 재추진을 위해 광주시도 자체 대안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광주광역시의회 박미정(더불어민주당,동구2) 의원은 12일, 복지건강국 2023년도 결산심사에서 “광주의료원 설립 용역비 5억원이 지난해 기재부 경제성 평가를 통과하지 못해 전액불용 됐다” 며 “의료원 설립에 대한 중앙정부 설득과 더불어 광주시 자체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미정 의원은 “광주의 핵심사업들이 중앙정부의 경제성 평가에 발목을 잡혀 어려운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저출산과 필수의료 부족 상황속에서 공공성에 초점을 둔 공공의료원 설립 사업이 예타를 통과하기는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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