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신임 민간항공부 장관이 자국 항공사의 요금 인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12일(현지시간) 전했다.
람 모한 나이두 장관은 전날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어떤 이유에서건 (국내 항공사들의) 항공권 가격이 올랐다"면서 "이 문제를 파고들어 국민이 조금 더 쉽게 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항공시장이지만 국내 항공사들은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주문한 항공기를 인도받지 못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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