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12일 국회의장·원내대표 경선에 권리당원의 의사를 20% 반영하는 등의 당규 개정안을 확정했다.
이해식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무위원회가 끝난 후 이 같은 내용의 당규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국회의장단 후보자와 원내대표 선거를 재적의원 투표 80%에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산해 과반 득표자를 선출하는 방식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