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주경기장공사 남양건설 법정관리, 경남도·김해시 비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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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주경기장공사 남양건설 법정관리, 경남도·김해시 비상(종합)

전국체전을 4개월여 앞두고 주경기장인 경남 김해종합운동장 신축 공사를 맡고 있는 남양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해 체전을 준비 중인 경남도와 김해시에 비상이 걸렸다.

시는 지난 11일 오후 건설사로부터 법정관리 신청 통보를 받고 남은 운동장 공사와 준공 절차 등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시는 이날 오후 경남도와 비상회의를 열고 남은 종합운동장 공사 진행 상황과 현장 관리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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