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틈새 돌봄프로그램 '우리동네 돌봄터 가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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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틈새 돌봄프로그램 '우리동네 돌봄터 가요' 운영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학교 밖 돌봄프로그램 '우리동네 돌봄터 가요' 1학기 프로그램을 지난 4일부터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1학기 프로그램은 오는 7월 5일까지 5주간 권역별 돌봄터에서 운영된다.

오언석 구청장은 "아이들이 '우리동네 돌봄터 가요'를 통해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분야에 도전해보고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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