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예산신소재·반월 염색 등 4개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산업부, 예산신소재·반월 염색 등 4개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경기 반월 염색·부산섬유염색가공 등 4개 산업 집적지가 특화단지로 지정돼 폐수처리 시설 확충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특화단지는 전남 율촌 뿌리산업·충남 예산신소재 뿌리산업·경기 반월 염색 뿌리산업·부산 부산섬유염색가공 특화단지 등 4곳이다.

이와 함께 산업부는 기존에 지정한 특화단지 중 울산 3D프린팅 뿌리산업 특화단지와 완주 뿌리산업 특화단지, 친환경차부품 융복합형특화단지 등 9개 단지에 대한 지원 과제를 확정하고 국비 60억원을 투입해 공동 활용시설 구축과 공동 브랜드 운영·시제품 제작 등 공동 혁신활동을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