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축구 아이돌' 송준석 "데뷔골보다 풀타임이 더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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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축구 아이돌' 송준석 "데뷔골보다 풀타임이 더 기뻐"

‘강원 아이돌’ 강원FC 수비수 송준석(23)이 다부진 마음가짐으로 2024시즌을 자신의 해로 만들고 있다.

송준석의 데뷔 시즌은 희망을 그리기에 충분했다.

송준석은 올 시즌 5경기에 출전해 221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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