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북한 '아동노동 착취' 실태 비판… "정권 주도로 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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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북한 '아동노동 착취' 실태 비판… "정권 주도로 자행"

통일부는 북한인권증진위원회가 전날 남북관계관리단에서 2024년도 제2차 회의를 열고 북한의 아동노동 착취 실태를 비판했다고 설명했다.

회의에선 북한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위원들이 학생 시절 직접 경험한 강제노동 증언이 이어졌다.

통일부는 "북한의 아동 노동력 착취의 가장 큰 문제점은 북한 정권이 주도적으로 자행한다는 점"이라며 "북한이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비준한 만큼 북한 아동 인권 개선을 위한 실질적 조처가 이뤄지도록 국제사회와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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