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노한 이재명 "권력 줬더니 보복하고 개인 사유물로 여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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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노한 이재명 "권력 줬더니 보복하고 개인 사유물로 여기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도대체 정치는 왜 하며 권력은 왜 갖느냐.불필요한 생떼나 쓰고, 권력 줬더니 보복이나 하고.나라를 무슨 개인 사유물로 여기는 거냐"며 격분한 모습을 보였다.

이 대표는 자신의 언성이 높아진 상황을 의식한 듯 발언 말미에 "제가 오늘 (최고위원들의) 말씀을 듣다 보니 그랬는데, 정치가 왜 필요한지, 지금 이 순간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하고 살라"며 "권력놀음하느라 즐거울 지 모르겠지만 그 권력놀음 뒤에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가족들 손을 잡고 죽느니 사느니 지금도 그러고 있다"고 하고 공개회의를 마쳤다.

한편 검찰은 '쌍방울 대북 송금' 연루 의혹과 관련, 이 대표를 이르면 이날 추가 기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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