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정호연이 지난해 12월 4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3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1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팀의 K리그1 승격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 주역으로 활약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미드필더로 거듭났다.
3-0으로 승리한 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4차전 원정경기로 A매치 데뷔전까지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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