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휴식기를 맞이한 경남은 리그 반등을 위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남해스포츠파크에서 하계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시즌 중 전지훈련을 치르는 경남을 격려하고, 좋은 전지훈련시설을 갖춘 남해군의 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현철 대표이사는 “전지훈련 때마다 남해를 찾았는데, 남해의 잔디가 매우 좋다보니 우리 팀 선수들의 훈련에도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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