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4? 공부가 우선, 숙제 싸 갖고 왔다"…'제2의 메시' 온라인 수업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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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24? 공부가 우선, 숙제 싸 갖고 왔다"…'제2의 메시' 온라인 수업도 듣는다

야말은 "고등학교를 마쳐야 해서 숙제를 가지고 왔다.온라인에서 수업도 들으며 잘 지내고 있다"며 "선생님이 나를 낙제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학업도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해 4월 바르셀로나 1군 명단에 소집된 최연소 선수가 된 야말은 레알 베티스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으로 1군 데뷔 무대를 가지며 바르셀로나 역사상 리그 최연소 데뷔 기록을 깨뜨렸다.

그는 이번 시즌이 사실상 1군 데뷔 시즌임에도 50경기에 출전해 7골과 10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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