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방부 참모본부 통신전자정보참모차장실은 전날 '중요활동정보보안경계 방호 프로젝트'를 실시한다면서 이런 사실을 공개했다.
대만언론은 이번 훈련이 국가안보 관련 범죄 등을 수사하는 법무부 산하 조사국의 홈페이지가 지난 9일 '먹통'된 이후 이틀 만에 나온 것이라고 보도했다.
대만 정보기관인 국가안전국(NSB)은 지난 1월 총통 선거(대선) 당시 대만 정부 기관에 대한 중국발 사이버 공격 횟수가 하루 100만회 수준이었으며 이후 하루 250만회로 증가하고 있다고 최근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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