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유소년야구단, 순창고추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3관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종시유소년야구단, 순창고추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3관왕

- U-13 청룡 결승서 남양주야놀유소년야구단 9-2로 꺾고 대회 3관왕 완성 - 대회 MVP는 이유찬(세종시유소년야구단·공주중1) 제4회 순창고추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유소년 청룡과 백호(이상 U-13), 꿈나무(U-11)를 모두 제패한 세종시유소년야구단.

세종시유소년야구단(장재혁 감독)이 유소년야구의 메카 전북 순창군에서 열린 ‘제4회 순창고추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리그(U-13) 청룡 및 백호, 꿈나무리그(U-11)에서 우승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3연속경기 홈런을 포함해 11타수 6안타(타율 0.545) 3홈런 8타점 등 투타에 걸쳐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 이유찬(세종시유소년야구단·공주중1)이 최우수선수(MVP), 윤창훈(경기 남양주야놀유소년야구단·인창중1)과 윤규빈(세종시유소년야구단·세종공공SC)이 우수선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