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5월 소비자 물가가 넉 달째 상승했지만, 디플레이션(deflation·경기 침체 속 물가 하락) 우려는 여전한 것으로 평가됐다.
투자은행 UOB 웨이천호 이코노미스트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내수가 여전히 부족해 물가 압력이 여전히 약하다"면서 "식품 가격 디플레이션이 물가 약세의 주요 원인이지만, 이는 기저효과로 향후 몇 달 안에 완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블룸버그가 조사한 이코노미스트들은 올해 소비자 물가가 0.7%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중국 정부 목표치 3%와 크게 동떨어진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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