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과 EVN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신기술 및 차세대 전력망 구축 등의 신사업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한전은 베트남 내 한전 최초 발전사업인 응이손 발전소가 있는 탱화성 정부와 신규 사업 협력 기회 발굴을 위한 사업의향서를 교환했다.
한전은 현재 베트남 내에서 총 2400MW(메가와트) 규모의 발전사업을 건설·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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