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주류회사 예천양조와의 상표권 분쟁에서 최종 승소했다.
영탁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12일 "영탁이 막걸리 제조사 예천양조를 상대로 낸 상품표지 사용 금지에 대한 대법원 판결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예천양조는 지난 2020년 영탁 측과 계약을 맺고 '영탁 막걸리'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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