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서울과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오전 8시 전북 부안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이후 서울과 경기 수도권 지역에서도 '지진을 체감했다'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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