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지진 피해 5건, 인명피해 없지만 4개교는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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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지진 피해 5건, 인명피해 없지만 4개교는 '휴업’

교육부는 이날 학교 지진 피해가 5건 발생했다고 밝혔다.

충북·충남·전북·전남에서 휴업한 학교가 4곳으로 집계됐다.

충북과 전북의 2개교는 단축수업을 실시했으며 충남의 1곳은 등하교 시간을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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