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입맛 사로잡는 ‘요리조리 영양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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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입맛 사로잡는 ‘요리조리 영양교실’ 운영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1일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를 위한 ‘친구와 함께하는 영양요리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친구와 함께하는 영양요리교실’은 고혈압·당뇨 예방 및 저염·저당요리에 관심있는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15명 중 선착순으로 16명을 모집해 건강생활지원센터 요리조리방에서 ▲칼로리 걱정이 없는 양배추 오코노미야끼 ▲혈압과 혈당을 낮춰주는 미나리와 두릅 불고기 김밥 만들기를 실습했다.

영양요리교실을 운영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 위험 요인을 가진 대상자에게 모바일 앱과 건강측정장비를 연동시켜 실시간으로 건강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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