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U-21 선발팀, 모리스 리벨로 대회 조별리그 '무승' 최하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축구 U-21 선발팀, 모리스 리벨로 대회 조별리그 '무승' 최하위

한국 축구 21세 이하(U-21) 선발팀이 모리스 리벨로 국제친선대회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멕시코에 승부차기 끝에 지며 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앞서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사우디아라비아(0-2), 코트디부아르(1-2), 프랑스(0-1)에 모두 졌던 한국은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따내지 못한 채 A조 5개 팀 중 최하위에 그쳤다.

한국이 속한 A조에선 코트디부아르가 3승 1패(승점 9)로 1위에 올라 결승에 진출했고, 프랑스(승점 7)가 뒤를 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